


데일리는 여전히 아날로그 키퍼 데일리 다이어리를 사용중이고,
일정상 시간내서 몇 페이지씩 미리 다꾸하는게 어려운 상황이라
그냥 줄글 박박 쓰고 남은 공간에 스티커 붙이기 or 쓸때 즉석으로 좋아하는 장르 스티커 붙이기..!를 주로 하고 있네요.
그래서 위 이미지는 대부분 무계획 꾸밈페이지입니다 : D

그리고 이건 근래 직접 만든 오타쿠 스티커랍니다...
종종 좋아하는 장르들 스티커 작은 사이즈로 만드는데 이게 꽤 즐거워요..
상업적으로 잘 다듬은 형태는 아니지만 취미영역인데 뭐 어떠냐 싶고(ㅎㅎ;)
쓰던 스케줄 다이어리(타임트래킹/주간 일정관리용)-플레픽 만년형을 다 쓰고 나면
[타임 레코드] 만년형 버티컬 위클리 다이어리 : 우림 WOORIM
10분, 30분, 1시간 단위 기록이 가능한 만년형 버티컬 위클리 다이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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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 다이어리를 사려고 벼르고 있습니다. (당연하겠지만 광고x 저와 아무 연관x)
플레픽에서 제가 변형해서 쓰는 방식이랑 완전히 동일함+ 시간 일일이 안적어도 되는게 넘 좋아보여서...
5월쯤 새로 사야할 텐데 성격이 급해서 그냥 2월중에 미리 사두려고요.
(벼르는 사이 단종되면 안되잖아... : D )
하여튼 그렇습니다.
1월 말에는 K일페 방문하게 될 것 같아서
이후에 여유가 된다면 또 2회차 방문 후기글을 적을 듯 해요...
아자아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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